기후행동 넷제로 보드 게임을 통해 체험해보는 지속 가능한 발전 Climate Change

탄소중립 보드게임 "기후행동 넷제로"

 - 탄소중립 이해확산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 은상 수상 -
 - 기상청 적극행정 경진대회 입상 및 우수공무원 표창 -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 심성보 연구사가 개발한 탄소중립 보드게임 '기후행동 넷제로'는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에 출품해서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전시회는 국제발명품 전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스위스 연방정부, 제네바 주정부와 시의회 및세계지식 재산기구가 후원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발명전입니다.


   - 보드 게임 구성 이미지 -


      - 개발자의 말 -

      지금까지 우리는 경제 발전을 위하여 개발을 지속해왔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지구온난화가 위험 수준에 다다르면서,
      각종 자연 재해와 이상기후 등 다양한 형태의
      기후변화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당장에 모든 온실가스 배출을 멈추고 환경 보존을 위한
      활동만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후변화 대처 및 온실가스 농도의 안정화를 위해
      유엔 기후변화 협약이 채택되어
      전세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지구를 만들기 위하여
      각자가 국가 정책 결정자의 위치가 되어 환경을 보존하면서도
      개발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현명한 전략을 펼처봅시다.

      탄소중립 및 기후협약 교육용 보드게임 '기후행동 넷제로'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국가 기후변화 정책 수립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며,
      나아가 기후위기 상황을 해결할 방안까지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기상청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심성보 연구사가 개발한 기후변화 보드게임이
국내외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이해확산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www.nims.go.kr/?sub_num=747&state=view&idx=1078 (국립기상과학원 홍보자료)
https://blog.naver.com/kma_131/222809719926 (기상청 국민참여기자단 인터뷰 - 국립기상과학원 심성보)


   - 국립기상과학원 심성보 기상연구사,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 은상 수상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137화 : 기후위기를 말하다 Climate Change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137화", 기후 위기를 말하다

 - 2019년 12월 11일 JTBC 전국 방영 -


| JTBC 인기프로에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표출시스템 활용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보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표출시스템 (Viz-ESM)이 JTBC 인기방송에 사용 되었습니다. 19년 12월 11일 JTBC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에서 조천호 대기과학자 (전 국립기상과학원장)가 지구의 기후위기에 대한 주제로 문답을 나눴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이 현재수준으로 끊임없이 증가할때 전지구 기온이 얼마나 증가할 것인가?" 대한 보조자료로써 표출시스템의 영상이 방송에서 크게 활용되었습니다.

"기후변화 가속화"

최근 일상이 되어버린 폭염, 한파, 해수면 상승 등 심각한 기후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은 우리에게 점차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 195개국이 동참하여 파리기후협약을 맺고 지구 상승온도를 2도로 제한하자고 했으나, 201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IPCC 48차 총회에서 2도 제한도 위함하니 1.5도로 제한해야한다고 협의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허용된 온도는 이제 0.5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기후 임계치와 회복탄력성"

전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수준에서 2도 이상 상승되면 기후 임계치, 즉 티핑포인트를 넘어서게 된다. 티핑포인트란 "너무 힘을 주어 늘어나버린 용수철이 다시 줄어들지 않는 것"처럼 어떤 시스템이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버리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한 예로 온난화로 인한 빙하 녹음 현상은 태양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하게 되고, 기온을 더 증가시키고, 빙하 녹음을 가속화 시키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방송에 활용된 국립기상과학원 기후변화 표출시스템 (Viz-ESM)은 기후모델 내에서 풍속, 기온, 강수, 해빙, 해류 등 다양한 기후 인자를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구글어스 구글맵과 같이 웹기반의 동적표출 시스템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누구든지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기후변화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국립기상과학원 표출시스템에서는 극단적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전지구 온난화 수준과 그에 따른 해빙녹음 현상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100년 4월 평균 | 지면고도 | 기온과 해빙면적 by Viz-ESM]
: 알래스카 북극 해안인 보퍼트해 기온은 영하 4도로 약 15도 이상이 증가, 해빙면적도 눈에 띄게 녹아 없어집니다.

- 2100년 4월 평균기온 -

- 2100년 4월 평균해빙 -




* 이글은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내 손안의 기후변화 (Viz-ESM)"를 이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1] 기후변화 관련 특집 다큐멘터리 영상 지원 Climate Change

[KBS1] "기후변화대응프로젝트 : 밥상을 지켜라"

 - 2019년 1월 2일 KBS1 전국 방영 -


| KBS 특집 다큐멘터리에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표출시스템 활용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보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표출시스템 (Viz-ESM)이 KBS1 전국 방송에 활용되었다. 

"기후변화대응프로젝트: 밥상을 지켜라"는 농업과 우리 생활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고 기후변화에 따라 스스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한 실천 방안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으로 지난 2019년 1월 2일 오후 1시 50분 KBS1TV에서 방영되었다. 

  - 가속화 되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먹거리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며 2050년에도 우리의 싱싱한 농산물로 밥상을 차릴 수 있을까?

| 다큐멘터리, Viz-ESM 관련 스크린캡쳐 


- 현재부터 미래까지 우리나라 및 전지구 기온 변화 전망 (링크

- 전지구 온난화로 인한 북극 해빙의 감소 (링크
- 국립기상과학원 기후연구과장 인터뷰 

- 영상 지원에 도움 주신 분들 "국립기상과학원" 등


* 이글은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내 손안의 기후변화 (Viz-ESM)"를 이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폭염, 얼마나 더 더워질까? Climate Change

"역대 최고치 94년 38.4도에 근접"
"역대 7월 최고 기록 39.7도 눈앞"
"서울, 24년만에 38도 넘어.."
"전세계 각국이 폭염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요즘 뉴스에선 연일 역대 최고치 갱신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이번 폭염은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 
세계기상기구 전망을 보면 올해가 전세계 최악의 폭염이 될 것이라 전망을 내놓았다.


- 출처 :  iPINIONS Journal -


세계기상기구(WMO)는 이러한 폭염을 일시적인 기상이변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탓에 폭염이 일상화되고 일반적인 기후가 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토홀름 복원력 센터는 기후가 인류의 문명이 태동했던 과거 1만년 동안에 볼 수 없었던 변화가 
지난 60년 사이에 벌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는 점점 더 살기 어려운 곳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 점차 더워지는 지구,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

- 출처: Climate Central (The 10 Hottest Global Years on Record) -


미국해양대기청(NOAA)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2017년이 세계에서 세번째로 따뜻한 해로 기록하고 있다. 
유사 이래 전지구 기온이 가장 높은 해 10개 중 9개가 2000년 이후에 발생했으며, 
특히 2014년 이후 매년 기록적인 온도를 갱신하고 있다. 


- 출처: 기상청 우리나라 지점별 주요관측 자료 기온 변화 -
(관측지점정보, 105: 강릉, 108: 서울, 112: 인천, 143: 대구, 159: 부산, 165: 목포)


지구온난화는 더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사정이 다르지 않다. 
위의 그림은 우리나라 주요 관측지점의 기온으로 1950년부터 2014년까지 시계열과 순위를 나타낸것이다.
우리나라 관측지점 자료 평균을 보면 기온이 가장 높은 해 10위 중 6개가 2000년 이후에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20세기 이후 평균기온이 1.5도씨 상승 한 것으로 분석 되어 뚜렷한 온난화 경향이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환경부)
이는 전지구적인 온난화 추세를 상회하고 있는 수치이다.



== 우리나라는 얼마나 더 더워질까? ==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기온은 21세기 후반 (2071~2100년)에 이르러
현재(1971~2000년)보다 1~5.9도씨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폭염일수 역시 일년동안 현재 대비 10일 이상 증가 할 것이라고 한다 (한반도 기후변화 전망보고서, 기상청).

정부가 폭염에 따른 피해 수습 및 예방에 보다 체계적,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정 "재난"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폭염을 자연 재난에 포함해야한다는 법 개정 요구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그 피해가 건강상태나 주변환경에 따라 달라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 어렵다는 이유로 통과되지 못했으나,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어 폭염을 '재난'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2100년 여름철 | 미래 기온 전망 by Viz-ESM, "MENU" 클릭시 상세정보 표시]

* 이글은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 표출시스템(Viz-ESM)"을 이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마무리 하며 ==

지난 수십년 동안 많은 연구자들이 기후변화와 폭염의 위험성을 알리며 대응 및 적응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는 멈추지 않았으며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관심을 넘어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된다.
기후변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기후변화 티핑 포인트, 대류권 해류 순환 붕괴 언제인가? Climate Change

|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티핑 포인트란 어떤 일이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에 전체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예기치 못한 거대한 일이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시점을 말한다. 미국 작가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이 쓴 책 제목으로도 유명하다. (용수철을 한계이상으로 잡아당기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일단 티핑 포인트가 지나면 일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온난화도 앞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할 것인가? 아니면 어느시점에서 돌이킬 수 없는 특별한 사건(tipping event)이 발생하지는 않을까? 기후변화에도 티핑 포인트라는 것이 있을까? 있다면 언제쯤 어떤 현상으로 나타날 것인가? 학계에서는 기후변화가 지속될 경우 이번 세기 안에 또는 다음 세기에 여러 개의 티핑 포인트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당연히 하나의 티핑 사건은 다른 티핑 사건에 직접 또는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학계에서 보는 주요 기후변화 티핑 사건은 다음 5가지이다 (Cai et al., 2016)

1. 대서양 해류 순환 붕괴
2. 보다 강력하고 지속적인 엘니뇨 발생
3. 아마존 열대 우림 파괴
4. 서남극 빙상 붕괴
5. 그린란드 빙상 붕괴

- 출처: SBS 뉴스 취재파일 '기상전문가가 본 날씨와 기후' 중, 2016.5.7 -


| 해류란 무엇인가?

  • 해류(Ocean current) : 바닷물의 수평 이동

    - 출처: 위키피디아 -


    해류는 바닷물의 지속적이고 일정한 흐름(current)을 뜻한다. 

    해류의 원인은 바람에 의해 생기는 취송류, 온도와 염분 차이로 나타나는 밀도류, 해수면의 경사로 인해 생기는 경사류, 해수의 이동에 따른 빈공간을 채우기 위해 움직이는 보류로 나눈다. 깊이에 따라 표층해류와 심층해류로 구분하며, 온도에 따라 고위도에서 저위도로 흐르는 한류와 열대지역에서 고위도로 흐르는 난류로 나눈다.

  • 파도(Wind wave) : 바닷물의 상하 운동

    - 출처: 위키피디아 -

    파도는 해류와 다르게 매질인 물을 움직이지 않고 에너지만 전달하는 현상이다.

    파동(wave)는 매질을 통해 운동이나 에너지가 전달되는 현상이다. 에너지는 시간이 지나면 공간상으로 퍼져나가지만, 매질 자체는 운동을 매개할 뿐 실제 이동하는 것은 아니다. 호수에 돌맹이를 던지면 중심으로부터 물결이 퍼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렁이는 물결 위에 나뭇잎이 놓여져 있다해도 이 나뭇잎은 위아래(정확히는 원운동)로 움직일 뿐 옆으로 나아가진 못한다.

    영문명에서 알 수 있듯 파도는 대부분 바람(wind)에 의해 만들어지며, 달과 태양의 중력에 의한 밀물과 썰물을 만드는 기조력에 의한 조석파, 지진에 의한 쓰나미 등도 이에 해당된다. 바닷물의 원운동은 수면근처에서 발생한다. 해수면에서 물결 높이를 지름으로 삼아 원운동하며, 수심이 얕아질수록 원의 크기가 급격히 줄어들며 타원(너울)으로 모양이 변했다가, 결국 해안근처에서 파고가 수심보다 커질 경우 파도가 부서지면서(연안쇄파) 해안으로 밀려 들어와 사라진다.


| 해류의 주요 역할

심층해류는 유체의 기본 성질에 따라 수온이 낮아지고 염분이 높아지면 밀도가 높아지게 된다. 해수는 계절과 장소, 지형 등에 따라 밀도가 크게 다르고, 이러한 밀도 차이로 인해 바닷물이 이동하게 되면서 지구전체의 열을 순환시켜 주는 컨베이너 벨트(해류대순환)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 동해에서 좋은 어장이 형성되는 이유

    [2000년 7월 평균 | 표층 해류 by 내 손안의 기후변화 (Viz-ESM), MENU 클릭시 상세정보 확인]


    우리나라 주변에는 난류의 일종인 쿠로시오 해류와 그 지류가 황해와 동해로 올라오고, 리만한류(북한한류)가 아래로 내려온다. 성질이 다른 두 물덩어리가 만나 생기는 경계면을 '조경'이라고 부르며, 조경 수역에서는 상승, 하강류가 일어나 영양염류가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에 따라 플랑크톤이 풍부해지고 난류-한류성 어종이 함께 분포하면서 좋은 어장으로 발달하게 된다.

| 기후변화와 해류의 상관성

- 출처 : 투모로우 영화 포스터 - 


2004년 개방한 영화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빙하가 녹아 대서양 해류가 멈춰서면서 해류의 컨베이어 벨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나타나는 기후변화에 관한 재난 영화이다. 물론 SF영화로 일부 과장된 부분은 있으나, 현재 많은 과학자들이 기후변화에 의한 환경재난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지구시스템모델을 통해 산출한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전지구 온난화에 따라 2080년 겨울철 북극지역 해빙이 급격하게 녹기 시작하여, 2100년이 되면 대부분 녹아 없어지는 것으로 전망 되었다.




| 기후변화 전망과 대응, 더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국내의 경우는 온실가스 증가로 온난화 현상이 가속화 되면서, 동해의 조경수역이 점차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동해에서 한류성 어종인 명태와 대구가 줄어들고, 서해에서는 난류의 유입이 증가하여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 어장이 형성되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해류 영향이 이미 직간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출처: 경향신문 ['동해안 대표 어종은 옛말' 태안군, 서해서 오징어잡이 시작], 2017.7.25)

기후변화의 영향이 한순간에 나타나진 않겠지만, 마찬가지로 한순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본격적인 영향이 나타나서 대응하려고 하면 이미 늦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후변화를 정확하게 전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가야 할 것이다. 


* 이 글은 기후변화에 대하여 교육, 홍보, 연구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립기상과학원에서 개발한  "내 손안의 기후변화 (Viz-ESM)" 표출시스템을 이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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